또 한 번의 콩쿨

12[2022] 2022. 9. 22. 13:27

루호가 콩쿨을 나간다는 것이 가족에게 영광이고 보람이다. 
콩쿨을 나간다는 것이 불가능해 보이는 많은 난관을 지난 스테이지 클리어 같은 느낌이기 때문이다. 
작품, 의상, 연습 그 모든 것이 어떻게 루호에게 찾아왔는가?
그래서 아직은 성적에 그다지 연연할 욕심까지는 생기지 않는 것 같다.
엄마에 말에 의하면 공연 전에 큰 실수도 있었다는데 루호가 자신은 만족한다니 그것으로 충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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