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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의 생일

8 [2018] 2018.06.29 16:33

이모는 요즘 약을 먹고 부작용을 이겨내느라 고생이 많다. 

우리 중에서도 가장 크고 무거운 짐을 지고 가는 이모. 

루호는 그런 이모를 아무렇지 않게 대하는 것 같이 보이면서도 문득 문득 엄청 애틋해지곤 한다. 

지난 주일에 교회에서 이모가 찾아오자 놀란 토끼눈을 하고 뛰어와서는 이모가 왔어 나와봐! 하는 모습을 보니 왠지 울컥해졌다. 

이모가 아이들 보러 찾아오는 일이야 매주 다반사로 있던 일인데 루호는 예전 같지 않았던 모양이다. 

그래도 초는 지들이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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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가족은 철저한 계획으로 하루하루를 보내려 노력하고 있다. 

현충일 휴일이 낀 한 주. 

철저한 계획을 새우니 좋은 아이디어가 나왔고 지혜의 제안에 따라 현충일 전날 야간개장으로 서울랜드에 갔다. (이럴때 보면 천재 같아)

아주 적당한 시간, 사람도 적고 이제 아이들이 꽤 커서 즐길 것도 많아서 좋았다. 

루호는 조금만 키가 더 크면 더 많은 것들을 탈 수 있을 듯. 

이제 나는 조금만 빙빙 돌아가는 걸 타도 토할 것만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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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다른 장소로 가 본 봄 수련회

많은 가정이 와서 좋았고 몇 가정이 못와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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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뒤에 보기

8 [2018] 2018.06.29 16:23

5년 뒤에 니네가 이걸 보고 뭐라고 하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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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책

8 [2018] 2018.06.29 15:54



이모와 갑자기 떠난 산책.
오락이 무료로 풀려서 신나게 게임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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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린이날 선물은 품목도 마음에 들었고 구입도 아주 잘 한 것 같다. 

학교에서 신고 뛸만한 신발이 없어서 구입한 나이키 에어 맥스.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가격의 반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했다. 

싸게 사서 좋다는 마음도 있었지만 대체 정가는 왜 그렇게 비싼 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심정.

그런데 런닝화가 아니라 신발을 샀지만 런닝화는 여전히 필요하다는 건 함정. 

예호에게는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농구골대를 선물했다. 

가장 사고 싶었던 스팔딩 NBA 골대 고급형을 엄청 저렴한 가격에 구매성공.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가격이어서 혹시나 쇼핑몰 실수가 아닐까 조마조마했는데

배송까지 되고나니 뭔가 선물 당첨된 기분이었다. 

공이 좀 작은게 흠인데 나이키에서 어린이용 공을 하나 사면 딱 좋은 사이즈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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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수업

8 [2018] 2018.06.11 17:49

루호의 첫번째 학부모 참관수업이 있는 날. 

그동안의 궁금증을 풀기에 충분하지는 않아도 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모습을 눈으로 본 것만 해도 뿌듯한 기분. 

생일이 늦어 걱정이 많았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감사했다. 

예호는 다행히 시끄럽게 말썽을 부리지는 않았지만 조금 지루한듯? 했다. 


뿌듯함을 준 선물로 상상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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