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 뒤에 보기

8 [2018] 2018.06.29 16:23

5년 뒤에 니네가 이걸 보고 뭐라고 하는지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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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산책

8 [2018] 2018.06.29 15:54



이모와 갑자기 떠난 산책.
오락이 무료로 풀려서 신나게 게임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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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린이날 선물은 품목도 마음에 들었고 구입도 아주 잘 한 것 같다. 

학교에서 신고 뛸만한 신발이 없어서 구입한 나이키 에어 맥스. 

백화점에서 판매하는 가격의 반도 안되는 가격에 구매했다. 

싸게 사서 좋다는 마음도 있었지만 대체 정가는 왜 그렇게 비싼 건지 이해가 가지 않는 심정.

그런데 런닝화가 아니라 신발을 샀지만 런닝화는 여전히 필요하다는 건 함정. 

예호에게는 그동안 벼르고 벼르던 농구골대를 선물했다. 

가장 사고 싶었던 스팔딩 NBA 골대 고급형을 엄청 저렴한 가격에 구매성공.

어디서도 찾을 수 없는 가격이어서 혹시나 쇼핑몰 실수가 아닐까 조마조마했는데

배송까지 되고나니 뭔가 선물 당첨된 기분이었다. 

공이 좀 작은게 흠인데 나이키에서 어린이용 공을 하나 사면 딱 좋은 사이즈일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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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관수업

8 [2018] 2018.06.11 17:49

루호의 첫번째 학부모 참관수업이 있는 날. 

그동안의 궁금증을 풀기에 충분하지는 않아도 학교에 잘 다니고 있는 모습을 눈으로 본 것만 해도 뿌듯한 기분. 

생일이 늦어 걱정이 많았지만 걱정할 정도는 아닌 것 같아서 감사했다. 

예호는 다행히 시끄럽게 말썽을 부리지는 않았지만 조금 지루한듯? 했다. 


뿌듯함을 준 선물로 상상나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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