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통에 그림을 그렸고

많은 사람들이 참여하도록 콘서트 예배를 드렸고

필통을 모아 필요한 곳에 보냈다.

 

그리고 멀리 말라위에서 사진이 도착했는데

거기 루호가 만든 필통을 든 아이의 모습이 있었다.

참 신기하고 놀랍다.

진짜 작은 나비의 날개짓이 먼 곳의 폭풍우가 될 수도 있는 것일까?

저 아이들은 저 필통과 학교로 인해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

우리는 또 이 사진 한 장으로 어떤 변화를 겪게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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