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쩍 연약해져만 가는 할머니는 증손자들이 오는 날이면 그나마 기운을 차리시는 듯하다.
루호가 태어나고 백일이며 첫돌 때에도 다음번엔 못볼지 모른다며 말씀하셨지만 다행스럽게도 두번째 증손자와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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