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난히도 바쁜 5월을 보냈다.

금요일 밤부터 토요일까지 5월 내내 일하는 아빠를 만날 수 없었는데

덕분에 주어진 월요일 휴무에 꿀같은 대공원 나들이를 다녀왔다.


동물원이 처음인 예호.

동물보다 슬러시 음료와 장미꽃이 더 좋았던 루호.

부모야 그런 아이들을 보기만 해도 행복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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