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생유치원에 들어간 것도 얼마 되지 않은 것 같은데 발표회조차 몇 번 남지 않았다고 생각하면 놀랍다가도 슬퍼진다.

몇 번 남지 않은 발표회 중 한 번을 끝내고 좋아하는 친구들과 사진을 찍겠다고 자리를 잡는 루호.

또 그런 형을 보고 쪼르르 따라가서 포즈를 함게 잡아보는 예호.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신고
받은 트랙백이 없고 ,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