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지 한참이 지났는데 외할아버지를 집에 모시지 못해 이번에 초대해 함께 저녁을 먹었다.

루호는 친가에서 한 것과 마찬가지로 '다같이, 둥글게 둥글게.'를 하자고 모두를 일으켜 새웠고

어색하고 웃긴 분위기 속에서 다같이 빙글빙글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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